점심: 피타

[예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리포스팅 합니다.]

회사에서 점심 때마다 사먹기는 좀 그래서, 돈 조금이나마 아낄겸 직접 점심을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.
볶음밥, 샌드위치 등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있는데요. 이번 주는 피타가 왠지 끌려서 준비해봤어요.

솔직히 제가 입이 조금 작긴 해도, 그렇게 적게 먹는 건 아닌데, 내용물을 너무 많이 먹으면 먹기도 불편하고 담기도 불편해서요. 그래도, 매주 점심 무엇을 싸갈 까 고민하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랍니다. 😀

경상도식 소고기국

[예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리포스팅 합니다.]

경상도식 소고기국은 다른 지방이랑 다른 가 봅니다. 마치 타지 사람처럼 말하니 좀 우습네요. 어렸을 때 부터 먹어왔던 국이라 마냥 소고기 콩나물 국이라 알고 있었는 데, 조금 다른가 봅니다.

Sobeys 에서 무를 찾질 못해서, 좀 아쉽긴 하지만 나름대로 끓인다고 준비해봤습니다. 확실히 국이 있으니 밥 먹기가 편하네요. 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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